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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쉬었음’ 청년, 월 30~50만원 수당 지급

청년 1만 5000명에게 대기업 연계 훈련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!
최근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청년 고용 대책의 일환으로 ‘K-뉴딜 아카데미’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단순 교육을 넘어 기업과 연계된 직무 교육과 현장 경험을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
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?

▪ 월 30만 원 ~ 최대 50만 원 지급
▪ 교통비·식비 등 활동비 성격의 지원금
→ 기업에는 시간당 1만 4000원~2만 원의 훈련비 지원 예정

누가 받을 수 있나요?

취업을 포기하거나 미루고 있는 ‘쉬었음’ 청년층이 주요 대상입니다.
▪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‘쉬었음’ 청년
▪ 주로 20~30대 비경제활동 인구
▪ 약 1만 5,000명 규모 선발

어떻게 지급되나요?

▪ (1) 대기업이 기업 탐방, 직무 교육 및 프로그램 설계
▪ (2) 청년은 신청 후 교육·현장 프로그램 참여
▪ (3) 프로그램 참여한 청년에게 교통비, 식비 등의 현금성 지원금 지급

추가 : 예정된 청년 일자리 지원책 변화

▪ 내일배움카드 : 지원 대상 기존 5만 명에서 6만 명으로 증가
▪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: 비수도권 중견기업 청년까지 확대
▪ 국민취업지원제도 : 최근 2년 내 취업 경험 있는 자에서 구직 경험 없는 청년까지 확대